어제 묘지에서 해골 상자 모으기를 하다가 우연히 마주친!

호...혹시 그?


아니 너 말고


응 너도 아냐 들어가


허억


게임피아에서 울티마온라인 모험기를 연재하셨던 트리스탄님??


학창시절에 울온 모험기를 흥미진진하게 읽으면서 꿈과 희망을 품었는데...

우연히 마주친 이름으로 그 시절을 회상하며 한동안 추억에 잠겼습니다.



추억은 추억이고... 해골 상자를 내놔라!!!


The Glorious Lord 해골 상자는 얻지 못했지만 이름이 들어간 해골 상자는 얻을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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